이루마-...
(으악 블로그에 직접올리는 거 싫은데 특히 음원파일 ㅠㅠ)
곡제목을 말하기 참난해한(?) 곡이다.
익숙한 동요 퐁당퐁당 돌을 던지자를 리메이크한 곡이라고 한다.
처음은 학교에서 들었는데 익숙한 멜로디가 들리는데 뭔가 엄청나게
새로운 기분이여서 귀를 기울여보니 이 동심이 담긴 동요가 이렇게 변해있다니!

이루마의 IDEA에 엄청난 박수를 보낸다.
뭐 요즘결혼한다고 들썩들썩 하더니만 잘살고있겠지

이곡을 듣고있자면 한 겨울의 끝에선 슬픈모습이 생각난다.
겨울은 언제쯤 다시올려나 ?

작성...JHJ Flute&Music